AI TourMate는 OpenStreetMap에서 이야기를 찾아요. 로마 시 경계 안에서만 이름이 있는 장소가 2,700곳이 넘어요. 예를 들면:
출처: © OpenStreetMap 기여자, 2026년 10월 8일 기준 집계.
고대 로마에서 바로크 시대의 도심까지 한 번에 걷는 코스예요. 앱이 가는 길 내내 해설해 주고, 골목길에서도 계속 이야기를 들려줘요.
4.4km · 도보 약 60분 · 명소 7곳
핀이나 카드를 탭하면 장소를 볼 수 있어요.
앱에서는 각 장소마다 도착하면 시작되는 2–3분 길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 첫 이야기는 무료예요.

플라비우스 원형극장은 서기 80년 티투스 황제 때 개장했으며, 약 5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돼요. 이곳에서는 수 세기 동안 검투사 경기와 맹수 사냥이 펼쳐졌어요.

수 세기 동안 이 계곡은 고대 로마 공공 생활의 중심지였어요. 신전, 바실리카, 원로원 의사당과 개선문이 나란히 서 있었죠. 오늘날 이 유적은 세계적인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예요.

전설에 따르면 로물루스가 이곳에서 로마를 세웠어요. 훗날 황제들이 이 언덕에 궁전을 지었고, '궁전(palace)'이라는 단어도 이 언덕의 이름에서 유래했어요. 포로 로마노와 대전차 경기장(키르쿠스 막시무스)이 모두 내려다보여요.

통일 이탈리아의 초대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기리는 거대한 흰 대리석 기념관으로, 1911년에 개관했어요. 무명용사의 묘가 있고, 테라스에서는 도시가 넓게 내려다보여요.

서기 125년경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재건된 판테온은 지금도 철근 없는 콘크리트 돔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크며, 중앙의 둥근 천창(오쿨루스)을 통해 하늘을 향해 열려 있어요. 화가 라파엘로가 이곳에 잠들어 있어요.

로마에서 가장 큰 바로크 분수로, 니콜라 살비가 설계해 1762년에 완성되었어요. 어깨 너머로 동전을 던져 물에 넣으면 다시 로마에 오게 된다는 전설이 있어요.

1720년대에 만들어진 135개의 계단이 스페인 광장에서 트리니타 데이 몬티 성당까지 이어져요. 계단 아래에는 피에트로 베르니니와 그의 아들 잔 로렌초의 작품으로 알려진 배 모양의 바르카차 분수가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 중 하나로, 전통적으로 성 베드로가 묻힌 곳으로 여겨지는 자리 위에 지어졌어요. 돔은 미켈란젤로가 설계했고, 내부에는 그의 피에타가 있어요.

교황청의 소장품은 세계 최대 규모에 속해요. 관람은 시스티나 성당에서 끝나는데, 그 천장화는 미켈란젤로가 1508년부터 1512년 사이에 그렸어요.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영묘로 지어졌다가 훗날 교황의 요새가 되었고, 방어용 통로로 바티칸과 연결되어 있어요. 성 앞의 다리에는 베르니니가 디자인한 천사상들이 늘어서 있어요.

테베레강 건너편, 자갈 깔린 골목과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집, 트라토리아가 가득한 이 동네는 로마에서 가장 분위기 있는 곳 중 하나예요. 그 중심에 있는 산타 마리아 인 트라스테베레 성당은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중 하나로, 황금빛 모자이크로 유명해요.
티볼리의 빌라들과 오스티아 안티카 유적은 시내에서 가볍게 다녀올 수 있어요. 앱은 그곳에서도 작동하고, 자동차 여행이라면 출발 전에 GPS 자동 모드를 켜 두세요. 지나가는 마을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자동차 여행 더 알아보기네. AI TourMate는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헝가리어, 일본어, 중국어 등 14개 언어로 로마를 안내해요. 일행 모두가 각자의 휴대폰으로 자신의 언어로 들을 수 있어요.
아니요. 이 앱은 걸으면서 주변 장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앱이에요. 콜로세움, 바티칸 박물관 등 입장이 필요한 곳은 해당 시설에서 따로 입장권을 구매해야 해요.
앱은 GPS로 내 위치를 따라가기 때문에 명소 주변이나 거리 같은 야외에서 가장 잘 작동해요. 큰 건물 안에서는 GPS가 부정확할 수 있어요.
앱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첫 이야기도 무료예요. 그다음부터는 크레딧 팩으로 들은 만큼만 결제하면 돼요 — 구독은 없어요.